국내 대표 민간발레단의 매력 한꺼번에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국내 대표 민간발레단의 매력 한꺼번에

입력
2019.10.16 18:18
0 0
발레STP협동조합

국내 대표 민간발레단 5곳의 갈라 공연이 열린다. 발레 STP협동조합은 오는 29일부터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5개 발레단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발레 스페셜 갈라’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베니스 카니발’(와이즈발레단) ‘미지의 목소리’(서울발레시어터) ‘해적 그랑 파드 트루아’(유니버설발레단) ‘플뤼드’(서발레단) ‘돈키호테 3막 그랑 파드 되’(이원국발레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발레 STP협동조합은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 등 6개 민간발레단이 발레 대중화를 위해 2014년 설립한 협동조합이다. 이들의 발레 스페셜 갈라 프로젝트는 이번이 4회째다. 이번 공연은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와 함께 한다.

김지은 기자 luna@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