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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경찰총장’ 윤모(49ㆍ구속) 총경의 전 근무지인 경찰청 등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승대)는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과 강남구 수서경찰서에 수사관들을 보내 윤 총경과 관련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mem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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