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가 14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를 1시간 연기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사퇴 의지를 전격 밝히면서다.

청와대 관계자는 수보회의 연기 소식을 당초 예정된 시작 시각 30분 전쯤 공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회의에서 조 장관 사퇴와 관련한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신은별 기자 ebsh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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