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학 풋볼 시즌 재밌게 보고 계시나요?

그렇고 말고요!

이번 해에도 항상 그렇듯이 똑같은 내기를 하는 건가요?

좀 지루하지 않나요, 그렇죠?

이건 어때요? 제 모교가 손님의 모교를 또 이기면, 손님 삐죽머리를 하나 싹둑 자르는 거에요.

내기를 그냥 커피 한 잔으로 바꾸는 게 어때요?

As much as wanting the bet to be exciting, betting his famous cowlick is too much of a risk! Especially when Dagwood’s alma mater seems to on a losing streak!

내기가 흥미진진해지는 건 좋지만, 차마 대그우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삐죽머리를 내걸 수는 없습니다! 특히나 대그우드의 모교가 계속 지는 분위기인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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