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9 에미상 시상식… ‘주인공은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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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9 에미상 시상식… ‘주인공은 나야나’

입력
2019.09.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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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감독 피비 월러브리지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제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영국 드라마 '플리백'으로 여우주연상, 각본상, 감독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AFP 연합뉴스
배우이자 감독 피비 월러브리지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제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수상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열린 제 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한 '왕좌의 게임' 출연진과 원작 소설 작가 조지 R.R.마틴(가운데)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배우이자 감독 피비 월러브리지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제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플리백' 각본상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배우이자 감독 피비 월러브리지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제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받은 트로피를 보며 감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배우이자 감독 피비 월러브리지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제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받은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열린 제 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한 '왕좌의 게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배우 피터 딘클리지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제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왕좌의 게임'으로 조연상을 받고있다. AP연합뉴스
배우 조디 코머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제71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킬링 이브'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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