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2일 울산시 동구 일산해수욕장에 강풍과 함께 밀려온 것으로 보이는 요트가 좌초돼 있다. 이날 제주 일부 지역엔 500㎜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고, 최대순간풍속 시속 125~160㎞의 강풍으로 남부 지방 곳곳에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이 발생했다. 울산=연합뉴스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