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이 ‘요가 삼매경’에 빠진 근황을 알렸다.
인기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전 멤버이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로 유명한 빅토리아 베컴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내가 요가 못한다고 누가 그랬나요’란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완벽한 요가 자세와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재결성한 스파이스 걸스에 합류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그는 3남1녀를 키우며 패션 의류회사까지 운영중인 열혈 워킹맘이기도 하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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