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오른쪽)·김고은 주연의 ‘유열의 음악앨범’이 이번 주말 1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극장가에 복고 멜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유열의 음악앨범’이 이번 주말 전국관객 100만 고지를 밟을 전망이다.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CGV아트하우스는 7일 “상영 11일째를 맞이하는 오늘(7일)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개봉된 ‘…음악앨범’은 6일까지 전국에서 93만9259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지난 4일 개봉된 할리우드 공포영화 ‘그것 : 두 번째 이야기’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상영 사흘동안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리며 17만4635명을 불러모았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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