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이 질문 공세를 퍼붓자 깊은 생각에 잠겨 머리를 쓸어 넘기거나 속이 타는 듯한 표정으로 답변하고 있다. 입을 가리며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조 후보자는 나흘 전 국회에서 자청한 기자간담회 당시 당당한 모습과 달리 다소 긴장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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