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디 9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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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9월 6일자

입력
2019.09.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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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어.

세상에나! 당신 방금 일하러 나갔잖아요, 여보.

당신 이렇게나 빨리 돌아와서 자러 들어가는 건 거의 본적이 없는데요.

그렇죠, 하지만 사장님이 병가 내는 것도 거의 본 적이 없지요.

It’s one of the those very rare occasions that the boss is away from work sick! And all the employees are having a ball!

사장님이 병가를 내고 회사에 안 오시는 날은 정말 드물지요! 모든 직원들이 너무 신이 나서 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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