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호박벌이 노랑 코스모스의 꿀을 먹고 있다.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호박벌이 노랑 코스모스에 사뿐히 앉아 꿀을 먹고 있다. 입을 꽃술 깊숙이 찔러 넣고 계절이 가져다 준 성찬을 즐긴다. 성큼 다가온 가을은 인간에게나 곤충에게나 풍요로운 계절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호박벌이 노랑 코스모스의 꿀을 먹고 있다.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호박벌이 노랑 코스모스의 꿀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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