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성분 고함량 제품으로 물광 피부 연출

국내 대표 화장품 유통사인 한국자이화장품이 고함량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데미에르’를 론칭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국내는 물론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기획 된 새로운 브랜드 데미에르는 자연친화 성분과 확고한 피부 유효 성분을 고함량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데미에르 브랜드의 첫 제품으로 한국자이화장품은 마스크팩 2종과 앰플 2종을 선보였다. 우선 마스크팩 2종은 자연친화적 성분을 내세운 물광 마스크팩이다. ‘데미에르 물광 블랙 캐비어 마스크 시트’는 블랙 마스크시트와 캐비어 추출물, 5가지 제주 해조류를 포함한 마린 콤플렉스로 피로로 인해 주름진 피부의 굴곡 완화와 활력 있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또한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며 피지컨트롤을 용이하게 해주는 죽탄 마스크 시트로 피지흡착, 피부정돈, 수분공급에 전문화된 제품이다.

‘데미에르 꿀광 프로폴리스 허니 마스크 시트’는 프로폴리스 허니 추출물의 함유로 외부자극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감 있는 맑은 피부로 가꾸어 준다.

텐셀 소재를 사용하여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굴곡진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주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한 마스크 시트라는 것이 강점이다.

앰플 2종 제품 중 첫 제품인 ‘데미에르 멜라케어 비타-씨 앰플’은 그늘진 피부에 활력을 주고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 주며 멜라닌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하여 기미, 주근깨 등의 생성을 억제하며 피부를 환하게 가꾸어 주는 미백,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앰플이다.

또한 ‘데미에르 멜라케어 골드 팹타이드 앰플’은 순금을 함유한 펩타이드 실과 친화력이 뛰어난 리포좀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거칠어짐을 막아주며 촉촉하고 부드럽게 흡수되어 피부를 탄력 있고 활기 있게 가꾸어 준다.

한편 한국자이화장품은 1999년 세인이란 이름으로 첫 회사 문을 열었으며 미국 및 동남아시아에 크리스찬 르누와르, 러브포에버 등의 브랜드를 론칭해 한국 중저가 화장품 시장을 개척해 온 국내 화장품 대표 유통사 중 한 곳이다.

이후 다양한 체인망 확보를 통해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미국 등으로 화장품을 수출했으며 2008년 한국자이화장품으로 법인으로 전환하고 설국화, 취화선, 예작 등 200여가지의 기초 및 색조, 헤어 제품을 해외에 수출해 왔다.

2006년에는 자체 브랜드인 3W CLINIC 제품을 미국 드럭 스토어에 입점 시켰으며 2012년에는 홍콩 로드숍 샤샤, 봉쥬르, 사포 등에 입점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또한 2013년에는 ‘자연이 만드는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라는 모토 아래 뷰스킨을 론칭했다. 뷰스킨은 모든 연령층의 여성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선사하기 위해 개발한 브랜드로 친환경 식물성 성분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각 제품별로 파라벤, 인공색소, 미네랄오일, 알코올, TEA, 벤조페논, 탈크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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