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독도를 비롯한 인근 해역에서 열린 동해 영토수호훈련에서 해군 특전요원들이 독도에서 사주경계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25일 독도를 비롯한 인근 해역에서 열린 동해 영토수호훈련에서 해군 특전요원들이 독도에서 사주경계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25일 오전 해군이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시작한 가운데 대형수송헬기치누크(CH-47)로 독도에 상륙한 대한민국 해군 특수부대원들이 독도경비대원들과 주요지점에서 경계 근무에 임하고 있다. 뉴스1
해군이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시작한 25일 대형수송헬기치누크(CH-47)로 독도에 상륙한 대한민국 해군 특수부대원들과 해병대원들이 사주경계를 하고 있다. 뉴스1
25일 오전 독도에 도착한 해병대원들이 훈련하고 있다. 군은 이날 그동안 미뤄왔던 올해 독도방어훈련에 전격 돌입했다. 연합뉴스
25일 독도를 비롯한 동해에서 열린 영토수호훈련에서 훈련에 참여한 해군·해경 함정이 기동하고 있다. 해군 제공
25일 독도에서 열린 동해 영토수호훈련에서 세종대왕함(DDG, 7,600톤급)이 독도 앞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해군 제공
해군이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시작한 25일 오전 대한민국 해군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DDG-991)이 독도 해역에 대한 해상 경계활동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군이 그동안 미뤄왔던 올해 독도방어훈련을 돌입한 25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선언한 지 사흘 만으로, 대화와 외교를 외면하는 일본에 대응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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