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 11일 공개한 단거리 발사체 발사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이 오늘 아침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사는 이달 들어서만 2일 6일 10일 16일에 이어 다섯 번째다.

안아람 기자 onesho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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