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인 예슬리에 아란다(57세)가 의족에 의지해 남미 대륙 종단에 성공한 가운데 사진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아란다씨가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 진입하고 있다. 아란다씨는 6년전 베네수엘라 바리나스주에서 장거리 버스 운전 중 반대방향에서 달리던 트럭이 중신을 잃은 후 자신을 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아란다씨와 딸 파올라(23세)는 다리를 잃고 몇주간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남미 대륙 종단에 도전하기 위해 지난 여름 고향을 떠나 1년만인 17일 목적지인 우수아이아에 도착했다. AP 연합뉴스
베네수엘라인 예슬리에 아란다(57세)가 의족에 의지해 남미 대륙 종단에 성공한 가운데 사진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아란다씨가 아르헨티나 톨루인과 아수아이아 사이의 루트 3을 걷고 있다. 6년전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은 아란다씨는 지난해 고향인 산 크리스토발을 떠나 씨는 1년만인 17일 목적지인 우수아이아에 도착했다. 여행경비는 30달러(한화 약 3만 6000원), 의족은 알루미늄 의족을 지원받았다. AP 연합뉴스
베네수엘라인 예슬리에 아란다(57세)가 의족에 의지해 남미 대륙 종단에 성공한 가운데 사진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아란다씨가 아르헨티나 톨루인과 아수아이아 사이의 루트3을 걷던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베네수엘라인 예슬리에 아란다(57세)가 의족에 의지해 남미 대륙 종단에 성공한 가운데 사진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아란다씨가 아르헨티나 톨루인과 아수아이아 사이의 루트 3에 있는 하루웬 윈터센터에서 얼음장인 단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베네수엘라인 예슬리에 아란다(57세)가 의족에 의지해 남미 대륙 종단에 성공한 가운데 사진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아란다씨가 아르헨티나 아수아이아에 도착해 도시이름 조형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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