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광주시 염주실내수영장에서 2019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이동현씨가 훈련을 하고 있다. 자폐장애 1급으로 전세계 참가자 4천32명에서 3명의 장애인 가운데 1명인 동현씨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자유형 100m와 접형 50m 등 세 종목에 출전한다. 연합뉴스
9일 광주시 염주실내수영장에서 2019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이동현씨가 훈련을 하고 있다. 자폐장애 1급으로 전세계 참가자 4천32명에서 3명의 장애인 가운데 1명인 동현씨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자유형 100m와 접형 50m 등 세 종목에 출전한다. 연합뉴스.
9일 광주시 염주실내수영장에서 2019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이동현씨의 어미니 정순희씨가 이씨의 수경을 바로잡아주고 있다. 자폐장애 1급으로 전세계 참가자 4천32명에서 3명의 장애인 가운데 1명인 동현씨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자유형 100m와 접형 50m 등 세 종목에 출전한다. 연합뉴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