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인 8일 경북 예천군 호명면 내신리 들녘에서 일반 벼보다 추수가 빠른 조생종 벼가 고개를 숙이고 익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절기상 입추(가을의 시작)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부산 강서구 죽동동의 한 농가에서 한 농부가 벼 관리를 하고 있다. 뉴스1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인 8일 경북 예천군 호명면 내신리 들녘에서 일반 벼보다 추수가 빠른 조생종 벼가 고개를 숙이며 익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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