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가 6일 밤 부산과 경남 거제에 상륙한 직후 열대저압부로 약화하면서 소멸했다. 태풍 영향권에 든 부산 해운대구에서 시민들이 강한 비바람에 맞서 우산 손잡이를 꽉 잡은 채 힘겹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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