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이라고? 안녕?! 기껏 앵무새에게 한다고 생각해낸 말이 그거야?

이 녀석은 어디서 데려왔어요?

믿으실 지 모르겠지만… 누가 우리 현관 앞에다 버리고 갔어요.

What a rude parrot! It’s no wonder someone abandoned this cocky little parrot!

대화 매너라고는 전혀 없는 앵무새네요! 이러니 누가 버리고 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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