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조기경보통제기(A-50). AP 연합뉴스

러시아 국방부가 23일 자국 폭격기가 한국 영공을 침범, 우리 공군 전투기들의 경고 사격을 받고 퇴각한 사건과 관련, “한국 영공을 침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러시아 관영 RIA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러시아 국방부는 당시 “한국군 전투기들이 러시아 폭격기와 교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조영빈 기자 peoplepeopl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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