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베이의 야외 파도풀. 에버랜드 제공.

캐리비안베이와 에버랜드가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이용할 수 있는 1+1 이벤트를 다음달25일까지 진행한다. 캐리비안베이 이용권을 정상가로 구입하거나 제휴카드로 할인 받은 이용객은 오후 1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상가나 제휴카드로 구입하지 않더라도 이용권 종류에 따라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에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캐리비안베이에서는 다음달 18일까지 열리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을, 에버랜드에서는 여름 축제 '썸머워터펀'과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체험’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캐리비안베이는 21일과 22일 ‘PIC 리조트’와 함께 '해피 PIC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에는 '키즈 올림픽'을 진행해 기념품을 선물하고, 21일에는 야외 파도풀 무대에서 PIC 마스코트인 '시헤키' 댄스 콘테스트를 열어 PIC 괌 또는 사이판 4박 숙박권을 선물한다. 서핑라이드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핑 대회를 열어 우승자와 인기상 수상자에게 PIC 사이판 4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최흥수 기자 choisso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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