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모인 식용개 사육 농민들이 개고기 찬성 집회를 마치고 개고기를 먹고 있다. 연합뉴스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모인 식용개 사육 농민들이 개고기 찬성 집회를 마치고 개고기를 먹고 있다. 경찰을 사이에 두고 10미터 옆에서 열린 개 도살 반대 집회 참가자들이 이들을 향해 항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 사육 농민 단체인 대한육견협회 회원들이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 식용 금지 법안 반대를 주장하며 개고기 시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스1
개 사육 농민 단체인 대한육견협회 회원들이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 식용 금지 법안 반대를 주장하며 개고기 시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뉴스1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과 동물을위한마지막희망(LCA) 등 개도살금지공동행동 관계자들이 초복인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식용 목적 개 도살 금지를 촉구하는 '2019 복날추모행동'을 열고 식용견 모형을 들고 추모하고 있다.(왼쪽 사진)개 사육 농민 단체인 대한육견협회 회원들이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고기 시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오른쪽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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