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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용품업체 나이키의 공동창업주 빌 바워먼이 1972년 올림픽 예선전 육상 선수를 위해 디자인한 ‘문 슈(Moon Shoe)’가 23일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 나온다. 낙찰 예상가는 16만달러, 우리 돈 1억 9,000만원이다. 나이키 운동화가 뉴욕 소더비에 나온 건 이번이 처음으로 같은 날 문 슈를 비롯해 희귀 운동화 100켤레가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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