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이 눈길을 끌고 있다. TV조선 방송 캡처

TV 조선 ‘연애의맛 시즌2’ 11일 방송에서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커플로 방송이 아닌 때도 만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시청률이 껑충 상승해 3.8% (TNMS, 유료가입)을 기록하면서 시즌 2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배우 오창석과 이채은은 야구 경기의 시구, 시타자로 나섰는데 경기장 진행자가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실제 커플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다’라고 말하자 실제 커플이 맞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깜짝 공개 했다.

경기장에 있던 관중들은 이필모 서수연 이후 두번째 커플 탄생을 지켜보며 뜨거운 박수로 축하해 주었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