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50대 남성이 차량을 몰고 돌진해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경찰은 흰색 승용차를 운전한 남성에게 정확한 사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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