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봉사활동에 나선 코리아텍 학생들이 전기배선을 점검하고 있다. 코리아텍 제공

코리아텍(총장 이성기) 학생 50여명이 충북 충주시 소태면을 찾아 ‘2019학년도 하계 기술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3일부터 3일 일정의 봉사활동에 나선 학생들은 △노후 가옥 전기배선 수리 및 가스점검 △농기계 수리 및 부품교체 △마을 벽면 벽화 그리기 △농가 일손돕기 등을 활동을 펼쳤다.

김재우 학생처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이 인성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대학에서 배운 전공기술 발휘한 기술봉사로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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