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밤 중 일본 니카타현 지진에 주저앉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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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밤 중 일본 니카타현 지진에 주저앉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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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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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밤 일본 니가타현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일어난 가운데 19일 야마가타현 스루오카시의 오이즈미 초등학교의 목재 스모 건물이 무너져 있다. 일본 기상청은 니가타현 지역에 미약한 쓰나미가 도달한 것으로 관측됐다고 밝혔으며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인근 지역 원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다.지진에 따른 사망자는 없으며, 니가타현과 야마가타현 등에서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P=뉴시스
18일 밤 일본 니가타현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일어난 가운데 19일 무라카미의 묘비들이 쓰러져 있다. 일본 기상청은 니가타현 지역에 미약한 쓰나미가 도달한 것으로 관측됐다고 밝혔으며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인근 지역 원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다. 지진에 따른 사망자는 없으며, 니가타현과 야마가타현 등에서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P=뉴시스
18일 밤 일본 니가타현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일어난 가운데 19일 야마가타현 스루오카 시 가옥들이 일부 파손돼 있다. AP=뉴시스
18일 밤 일본 니가타현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일어난 가운데 19일 무라카미의 한 언덕이 무너져 내려있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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