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관광객 33명 등을 태우고 운항하다 가라앉은 유람선 허블레아니호를 차디찬 강물 속에서 들어 올리기 위한 대형 크레인 ‘클라크아담’이 사고 열흘째인 7일 오후 침몰 현장에 도착해 정박해 있다. 헝가리 당국과 우리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이르면 8일, 늦어도 9일 인양 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부다페스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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