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미주예선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2019 미스코리아 미주예선

입력
2019.06.05 17:07
0 0

3일(현지시간) 미국 LA 벨라스코 시어터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미주지역 예선에서 김세연(20﹒·Art Center College of Design 그래픽디자인 2·왼쪽에서 두번째)씨가 진을 차지했다. 선에는 이정화(22·UCLA 음악교육과 3·왼쪽 세번째)씨, 미에는 김지혜(22·MIT 수학과 졸·오른쪽)씨가 각각 선발됐다. 또한 협찬사 상인미스 제스프리는 강지수(19﹒·UCSD ICAM 1·왼쪽)씨가 받았다. 미주지역예선 진, 선에 오른 2인에게는 7월 11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도전할 수 있는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일보 이앤비제공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