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25 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하거나 실종된 미군 장병들의 유가족이 2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고인의 모습이 담긴 유화액자를 품에 안은 채 앉아 있다. 국가보훈처는 26일부터 5박6일 일정으로 미군 유가족 50명을 초청했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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