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장도아ㆍ미 이어진

2019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광주 미 이어진과 진 김은민, 선 장도아(왼쪽부터 차례로).

26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특설무대에서 한국일보와 한국일보E&B가 공동주최하고 광남일보 주관으로 열린 2019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광주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에 김은민(25ㆍ동덕여대 졸ㆍ가운데), 선에 장도아(23ㆍ광주여대 재학ㆍ오른쪽), 미에 이어진(24ㆍ광주여대 재학)씨가 각각 선발됐다.

광주=하태민 기자 hamo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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