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요가로 다진 유연한 몸매를 과시했다.

황정음은 26일 자신의 SNS에 ‘플로팅요가~첨해보는...꺽꺽 몸이 내맘같지 않음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역시 운동은 하고난 후가 행복!!! 모두모두 즐주여’란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생고무 같은 탄력성을 뽐냈다.

2017년 득남후 지난해 7월 막 내린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복귀한 황정음은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