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남 창원시 진해 군항에서 열린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환영식 중 홋줄(부두와 연결하는 정박용 밧줄)이 끊어지면서, 홋줄에 강타당한 병사들이 갑판 위에 쓰러져 있다. 이 사고로 다음달 전역 예정이었던 병장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이들은 모두 청해부대 소속으로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6개월간 작전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이었다. 창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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