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덴마크의 프레데릭 크리스티안 왕세자와 메리 왕세자비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덴마크 프레데릭 크리스티안 왕세자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덴마크의 메리 왕세자비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후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페어'에 참석한 프레데릭 크리스티안 덴마크 왕세자가 칼한센앤선 이벤트 부스에서 장인이 의자를 만드는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덴마크의 프레데릭 크리스티안 왕세자의 부인인 메리 왕세자비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19 한-덴마크 문화교류의 해 기념 전시회 '안데르센, 코펜하겐 1819' 를 둘러본 뒤 미술 작업 중이던 어린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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