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철 교수

배상철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한양대 80주년 개교기념식에서 ‘백남석학상’을 수상했다.

백남석학상은 한양대를 설립하고 교육 사업에 전념한 백남(白南) 김연준 박사(1914~2008)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교육·연구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보인 학자를 매년 선정해 개교기념일에 수여하고 있다.

권대익 의학전문기자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이프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