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행사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홍윤기 인턴기자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전통성년례가 열렸다. 올해로 만 19세가 되는 성년들을 위한 이 행사는 서울시 주관으로 1987년부터 매해 전통성년례를 재현한다. 행사는 성년이 됨을 알리는 고천의식과 의복, 족두리를 착용하는 가례, 성년자에게 차(茶)와 다식을 주는 초례, 부모에게 성년이 되었음을 고하는 큰절 등으로 진행됐다.

홍윤기 인턴기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행사 참여자가 성년자의 복식을 갖추고 있다. 홍윤기 인턴기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행사 참여자들이 차를 마시고 있다. 홍윤기 인턴기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행사 참여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 홍윤기 인턴기자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행사 참여자들이 부모와 내빈께 성년이 되었음을 큰절로 고하고 있다. 홍윤기 인턴기자

https://www.youtube.com/watch?v=VD3M6q8iI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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