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제공

Former Sechskies member: 'K-pop idols are ugly'

강성훈 "요즘 아이돌 더럽게 못생겨”

Kang Sung-hoon, lead vocalist with '90s boy band Sechskies, has been under fire for belittling the appearances of current K-pop idols.

90년대 보이밴드 젝스키스의 리드 보컬 강성훈이 요즘 K팝 아이돌들의 외모를 비하한 것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The controversy flared when a former fan uploaded a YouTube video titled "Thoughtless Remark 1." The filming date is unknown.

한 전직 팬이 '망언1'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올리면서 논란이 일었다. 촬영 날짜는 알 수 없다.

“I think idol stars these days are ugly. They look extremely unattractive when I meet them at a (hair and makeup) salon. Their skin is so dirty” Kang said during a talk with fans on the clip. His fans agree, saying, “Yes, you are right.”

강성훈은 팬들과 대화하는 영상에서 “요즘 아이돌은 못생긴 것 같아. 샵에서 보면 더럽게 못생겼다. 피부도 더럽다”고 말했다. 그의 팬들은 “맞아요”라고 답했다.

“Ever since the debut of TVXQ, there have been no handsome idols,” he added.

이어 “동방신기 이후로 잘생긴 아이돌이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He also said, “Shouldn't celebrities look good? They should have good skin and boast an aura.”

그는 또 “연예인이면 좀 괜찮게 생겨야 하는 거 아니야? 피부가 좋고 아우라도 나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As of Tuesday, the video has garnered more than 190,000 views. After it went viral, it infuriated dozens of online users.

화요일 현재 이 동영상은 19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은 온라인에서 퍼져나갔고, 많은 대중들을 분노하게 했다.

“Know yourself. You are a con man yourself,” a netizen commented in reference to his past. In 2011, he was convicted for not paying back 1 billion won ($845,000) he had borrowed from three people, and received a suspended jail term.

“네 자신을 알라. 당신은 사기꾼”이라고 한 네티즌이 그의 과거에 대해 댓글을 달았다. 강성훈은 2011년 3명에게 빌린 10억원을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Kang debuted as a member of Sechskies in 1997. After the group disbanded in 2000, he became a soloist. In 2016, Sechskies reunited and released a comeback album, "2016-Re-ALBUM." But Kang left the group in December 2018 after being sued over the abrupt cancelation of fan meetings in Taiwan in September that year.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2000년 그룹이 해체된 후 그는 솔로가수로 활동했다. 2016년 젝스키스가 재결합해 컴백앨범 '2016-Re-ALBUM'을 냈지만, 강성훈은 그 해 9월 대만 팬미팅을 돌연 취소해 소송을 당했고 지난해 12월 그룹을 탈퇴했다.

코리아타임스 홍지민

“시사와 영어를 한 번에” Korea Time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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