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7일 브라질 북부 아마나 지속가능 개발 보호구역에서 한 어부가 큰 피라루쿠 물고기를 물에서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마존 대구'로 알려진 피라루쿠는 아마존 강에서 거의 자취를 감췄으나 마미라우아 연구소의 복원작업 성과로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018년 11월 27일 브라질 북부 아마나 지속가능 개발 보호구역에서 한 어부가 큰 피라루쿠 물고기를 짊어지고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마존 대구'로 알려진 피라루쿠는 아마존 강에서 거의 자취를 감췄으나 마미라우아 연구소의 복원작업 성과로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018년 11월 27일 브라질 북부 아마나 지속가능 개발 보호구역에서 어부들이 큰 피라루쿠 물고기를 옮기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마존 대구'로 알려진 피라루쿠는 아마존 강에서 거의 자취를 감췄으나 마미라우아 연구소의 복원작업 성과로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 북부 아마나 지속가능 개발 보호구역에서 한 어부가 큰 피라루쿠 물고기를 짊어지고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마존 대구'로 알려진 피라루쿠는 아마존 강에서 거의 자취를 감췄으나 마미라우아 연구소의 복원작업 성과로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