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남산 백범기념광장에서 열린 서울시, 한국일보사가 공동 개최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힘차게 징을 치며 출발을 알리고 있다. 오른쪽은 한국일보 이준희 사장. 류효진 기자

서울시와 한국일보사가 공동 개최하는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가 11일 오전 8시30분 서울 남산 백범기념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 박원순 시장, 한국일보 이준희 사장, 2018년도 미스코리아들과 약 3,000여명의 시민들이 남산을 시작으로 한양도성길, 서울로 7017을 지나 만리동 광장을 반환점으로 약 3.5km를 함께 걸었다.

거북이 마라톤에 참가한 시민들은 문화역서울 284를 배경으로 SNS인증샷 이벤트, 2018 미스코리아와의 포토타임, 보물찾기, 소망트리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주말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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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효진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신문을 보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현장접수를 하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미스코리아들과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미스코리아들과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에서 박원순 서울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 류효진 기자
[저작권 한국일보]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징소리와 함께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서울로 7017을 지나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포토존에서 문화역서울 284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소망트리에 소원메모를 붙이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서울로 7017 반환점을 지나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서울로 7017 반환점을 지나고 있다. 류효진 기자
제 438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기념 서울로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한양도성길을 따라 걷고 있다. 류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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