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30일 경기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반도체 업계 최초로 극자외선(EUV) 기반 7나노미터(㎚) 공정을 통해 양산된 웨이퍼ㆍ칩에 서명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국내 삼성전자 공장을 방문한 건 취임 뒤 처음이다. 맨 왼쪽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류효진 기자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