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3월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은 5월 10일 충북 음성군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재단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철학과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달 설립됐다. 창립총회에는 국내인사는 물론 주한 외교사절과 해외 인사들까지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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