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모드(이규환 대표이사)는 현대홈쇼핑의 명품전문 프로그램인 “클럽 노블레스 럭셔리 위크 명품 특별전”에서 “쟈딕앤볼테르” 시계를 오는 5월 9일, 단독 런칭한다.

“쟈딕앤볼테르”는 프랑스 니트웨어 분야의 최고 권위자 티에리 질리에(THIERRY GILLIER)에 의해 1997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로 해외 수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이효리, 손나은 등 유명 연예인을 뮤즈로 선정하여 인지도를 쌓아온 브랜드로 ㈜크리스찬모드와 시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3월말 스위스에서 개최된 스위스 바젤월드 2019(BASELWORLD 2019)에도 출품, 전시된 브랜드이다.

이번에 현대홈쇼핑 클럽노블레스에서 단독으로 런칭하게 된 쟈딕앤볼테르의 2019 S/S 신제품 시계로‘쟈딕앤볼테르 퓨전(FUSION) 워치’ 라는 상품명으로 선보인다.

㈜크리스챤모드의 이규환 대표는 “이번 런칭을 계기로 쟈딕앤볼테르 브랜드 명성에 걸맞는 기품 있고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현대홈쇼핑에서 단독 런칭하게 된 쟈딕앤볼테르 퓨전(FUSION) 워치는 5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40분에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크리스챤모드는 국내외 브랜드 시계의 제조 및 수입, 유통업체로 다년간 시계소재연구와 디자인 개발을 통해 우수한 기능과 뛰어난 디자인의 시계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시계뿐만 아니라 목걸이, 귀걸이 등의 액세서리 제품들도 생산하며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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