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유재명 곁 지키는 의리남, 장재호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자백’ 유재명 곁 지키는 의리남, 장재호

입력
2019.04.21 16:01
0 0
장재호가 ‘자백’에서 열연 중이다.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장재호가 드라마 ‘자백’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자백’에서 장재호는 기 반장(유재명)의 옆을 지키며 의리로 가득 찬 이형찬 역으로 활약 중이다.

장재호는 극 중 장난끼 다분한 강북경찰서 강력계 막내로 기 반장을 향해 무한한 신뢰를 보내다가도 용의자 검거에 앞서서는 냉철하고 빠른 판단력을 발휘해 사건을 파헤치는 이형사의 면모를 거침없이 드러냈다.

시시때때로 바뀌는 상황 속 이형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녹여내기 위해 장재호는 인물이 처한 상황과 실제 사건들을 직접 상상해보면서 연기에 몰입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자백’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