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디 4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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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4월 10일자

입력
2019.04.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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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무료 크루즈 여행을 권하는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해달라고 요청하셨나요?

제가 도대체 왜 그런 짓을 하겠어요?

그러게 말입니다, 선생님… 도대체 누가 그런 빤한 속임수에 넘어가겠어요?

제 말이요.

크루즈선에 24시간 열려 있고 조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급 뷔페가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지요?

항상 열려 있다고요?!

Who falls for these kinds of obvious tricks? Dagwood does, especially if there is a buffet thrown in.

도대체 누가 이런 뻔한 속임수에 속냐고요? 대그우드요! 특히 뷔페 같은 걸로 꼬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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