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자신의 옷가게 앞에서 래퍼 닙시 허슬(33)이 총에 맞아 숨졌다는 소식에 그의 팬이 현장에 찾아와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자신의 옷가게 앞에서 래퍼 닙시 허슬(33)이 괴한들의 총에 맞아 숨진 가운데 현장 길 건너에 그의 죽음을 슬퍼하는 조화, 애도 글과 함께 촛불이 밝혀져 있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3월31일(현지시간) 래퍼 닙시 허슬이 총격으로 사망한 미 캘리포니아주 LA의 한 상점 인근에 팬들이 몰려들어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닙시 허슬은 총상 후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으며 현지 경찰은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용의자를 찾고 있다. 래퍼이자 작사·작곡가로도 활동한 허슬은 지난해 ‘Victory Lap‘을 발표하며 2019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도 올랐으며 국내 그룹 1TEAM과 작업하기도 했다. AP=뉴시스
래퍼 닙시 허슬이 31일 LA의 마라톤 클로딩 상점 인근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한 가운데 시민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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