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최대 규모 부티크 펜션,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

“난, 라테라스가 있어 여수에 간다~”

4월이 되면 생각나는 바다, 최근 여수가 호킹스 족들의 최대 인기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보다 더 해외 같은 리조트’, ‘인싸들이 꼭 찾는 리조트’,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리조트’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호남 최대 규모 부티크 펜션인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 때문이다.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는 지난 3년 간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하며 여수 최대 인기 리조트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세상에 없던 우리가 찾던 리조트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는 우선 기존의 여느 리조트들과는 다르게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콘도형 33실, 호텔형 44실, 풀빌라형 8실의 최신식 숙박 시설에 미온수 인피니티풀 2개, 자쿠지 스파8개, 히노키사우나, 세미나실, 소연회장 등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라벨라 레스토랑(대연회장), 투썸플레이스, CU편의점, 피자수퍼 등 여행의 품위를 높일 수 있는 부대시설까지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바다와 맞닿은 2개의 인피니티풀과 다른 숙박업과는 차별화된 8개의 자쿠지스파, 히노키 사우나 시설은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이 줄을 잇는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수면이 바다로 뻗어나가 하늘과 맞닿은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라테라스 인피니티풀은 종일 35도 온수를 공급, 겨울에도 따뜻한 물놀이가 가능하다.

여수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이용가능 한 BBQ존도 특징이다. BBQ존에서는 밤바다를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며 글램핑 텐트에서 라테라스만의 아웃도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패키지들도 이 곳의 장점이다. 요트 투어, 아쿠아아플라넷 투어 등 다양한 체험의 폭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들을 매 시즌 새롭게 제공하고 있으며 버스킹 공연, 버블파티, 프리마켓 등 매달 다양한 이색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러한 확고한 특징들이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평일에도 98% 이상의 객실 가동율을 자랑하며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몰려오는 여수의 최대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추억을 선물하는 공간

“단순히 숙박만 하는 곳이 아니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 이봉현 대표는 여수의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는 플레이스를 만들고자 했다.

단순한 숙박이 아닌 온전한 힐링과 자연과 더불어 쉼이 있는 곳, 또한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곳을 목표로 두고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를 오픈하고 계속해 확장, 발전시켜 가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대표는 처음 이곳을 오픈할 당시부터 5개년 계획을 세웠다. 단계별 오픈으로 매년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테마의 신선한 감각을 선보이고자 한 것이다.

이 대표는 “진정한 여수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기 위해 매년 새로운 테마로 오픈하는 전략을 생각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는 매년 하나 씩 새로운 건물을 늘리고 객실 수와 서비스 질도 개선했다. 그리고 올해는 호남 최대 규모의 실내 수영장과 워터하우스, 그리고 고급세미나 및 부티크 웨딩이 가능한 컨벤션 홀을 오픈 할 예정이다.

서비스질도 개선하고 있다. 이 대표가 직접 항공사 예약 시스템을 보면서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직원들이 모두 모여 회의 통해 투숙객의 정보를 확인하고 특별한 사연을 갖고 있는 이들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해 주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서비스란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면서 “여행을 오는 이들은 저마다의 목적이 있고, 이러한 이들의 마음을 미리 헤아려 그만을 위한 디테일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대표의 이러한 서비스는 매번 숙박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이들이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를 숙박이 아닌 힐링의 공간으로 인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한편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는 2018년 여수 청년고용 및 시니어인턴제도를 도입하여 지역 내 인재를 선출, 국가 차원의 숙제인 취업 영역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니어 인턴제도를 도입하여 은퇴한 이들과 젊은 청년이 같이 공존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에는 현재 66명의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대우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를 단 한번도 내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면서 “이 곳은 직원들과 함께 만드는 공간이며 이곳을 찾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곳이라는 생각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 곳을 찾는 이들이 행복하고 이곳을 찾은 것이 다른 이들에게 자랑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경주해 갈 것”이라면서 “라테라스 리조트 앤 빌라가 사계절 언제나 편하게 방문 할 수 있는 공간, 단순히 숙박이 아닌 추억을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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