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본선대회 진출자들로 구성된 사회공헌 활동 모임인 미코리더스 회원들이 다시 한번 기부 행사에 나섰다.

지난 3월 5일 오후 라마다호텔에서 미코리더스 회원들이 미국 패션 브랜드 페이스릴리(FaithLilli)와 라이온스클럽 강남 354-D지구가 함께 하는 기부 행사에 동참한 것.

미코리더스 회원들은 은평재활원 친구들과 함께 패션쇼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으며 함께 참여한 라이온스클럽은 합창단 합사모의 공연으로 뜻 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유이안 미코리더스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패션쇼 무대에는 2013 미스서울 미 박혜윤, 2013 미스전북 진 이상은, 2015 미스대구 특별상 박햇살, 2018 미스일본 홍지언, 2018 미스서울 미 김수현 등이 올랐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모여진 기부금과 페이스릴리 판매 수익금 일부는 은평재활원에 기부돼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미코리더스 회원들이 매년 페이스릴리(FaithLilli)와 함께 해온 청소년 자립 지원 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미코리더스 회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일’에 동참해 갈 방침이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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