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일보 본사에서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수영(왼쪽) 우람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이준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와 한국일보 주최로 3월21~23일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4차산업혁명과 미래일자리’를 주제로 열린다.

81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66개)를 비롯, 정부 중앙부처와 지자체 산하 공공·출연기관 28곳, 기타 민간기업 등 모두 123곳이 참가하며 모두 303개 부스를 꾸민다.

고영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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