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풍이 강타한 지중해 섬나라 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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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풍이 강타한 지중해 섬나라 몰타

입력
2019.02.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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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몰타 성바울만에 강풍이 불어 거센 파도가 도로를 덮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지중해의 섬나라 몰타에 강풍으로 거센 파도가 몰아쳤다.

24일(현지시간) 몰타의 발레타와 성바울만 등에선 강한 바람에 거센 파도가 몰아 치면서 인근 호텔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거리는 물에 잠겼다.

또 근해 양식장에서 높은 파도를 타고 물고기가 탈출해 사람들이 뜰 채로 잡기도 했으며, 5,000명이 참석하는 마라톤 대회도 취소될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몰타 발레타에서 강풍이 불어 거센 파도가 그랜드하버 입구의 방파제 다리를 강타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강풍이 몰아친 몰타 성바울만에서 사람들이 뜰채로 양식장에서 도망친 물고기를 잡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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