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타입으로 손쉽게 모발∙두피 클리닉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젤타입으로 손쉽게 모발∙두피 클리닉

입력
2019.01.28 22:19
0 0

엑손알앤디(대표 신동학)의 화장품 브랜드 세이프존에서 기존 헤나의 불편함과 단점을 보완한 ‘헤나겔’을 출시했다.

헤나겔은 천연의 헤나를 인도에서 수입한 뒤 엑손알앤디 반월공장에서 천연으로 가공, 소비자들이 3분 시술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헤나겔은 20여가지 한방추출물 천연물질을 비롯해 인도에서 자생하는 헤나엽에서 천연컬러를 추출해 제품에 적용했다. 기존 헤나엽 모발제가 파우더 형태로만 개발돼 소비자들이 사용방법에 불편함을 느꼈다면 헤나겔은 편리한 젤 타입 만들어 시술이 간편하며 손상모 및 트러블 두피에도 효과적이다. 헤나겔은 세이프존 프랜차이즈를 통해 9,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엑손알앤디는 헤나겔뿐 아니라 헤나 추출물을 활용한 펫용품, 화장품, 네일,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세이프존 매장의 매출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이프존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월 매출 3,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엑손알앤디는 헤나겔이 소자본 창업, 미용실, 염색방 등의 신규 일자리창출의 효과가 크다고 보고 마케팅과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